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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기 교류전 개최(1차 서울, 2차 도쿄)
복싱M 조회수:1793
2018-05-03 00:13:01

복싱M은 지난 4월 일본에서 리즌 프로모션과 한일 정기전을 매년 2회 이상 개최하기로 합의하고 JBC(일본복싱커미션)와 JPBA(일본프로복싱협회)의 협조를 약속 받았습니다. 1차적으로 금년 10월 서울에서 교류전을 갖고 내년 4월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2차 교류전을 진행한 후 한일 양국을 순차적으로 오가며 지속적인 정기전을 갖기로 했습니다. 대상 선수는 국내의 경우 신인왕의 성격을 띈 배틀로얄 우승자 위주로 선발하며, 일본은 전(全)일본신인왕, 동일본신인왕, 서일본신인왕 출신 선수를 위주로 선발합니다. 선수단 외에 JBC 관계자 및 심판위원 2명도 함께 참여하고, 일본 원정 시에도 복싱M 관계자 및 국내 심판위원 2명이 선수단과 함께 동행하기로 협의했습니다.

리즌 프로모션은 현재 일본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프로모션으로 2017년에 37회의 대회를 개최했고, 금년에도 현재까지 10회의 대회를 개최하는 등 프로모션 설립 후 금년 4월 17일까지 총 211회의 대회를 주최한 바 있습니다. 일본 측의 선수 선발은 리즌 프로모션에서 JPBA 협조를 얻어 선발한 후 JBC 승인을 받는 형식으로 추진됩니다. 국내는 10월 대회에 배틀로얄 우승자, 준우승자 또는 참가 선수 중 유망주를 위주로 선발하며, 내년 4월의 일본 원정전은 7월말부터 진행할 배틀로얄 2 우승자 위주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선수단은 6명에서 8명으로 구성됩니다. 5월 27일 배틀로얄 결승전에서 우승하는 선수는 한일 정기전 출전을 희망하면 우선적으로 배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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