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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M 한국 웰터급 챔피언 김신용 은퇴 - 결정전 확정
복싱M 조회수:2337
2018-11-22 15:20:54

타이틀 획득 후 과거 은사였던 복싱M 조민 부회장의 축하를 받는 김신용 챔프

복싱M 한국 웰터급 챔피언 김신용(마블복싱스퀘어) 선수가 은퇴를 결정하고 타이틀을 반납했습니다. 김신용 챔피언은 건국대학교 재학 시절인 2004년 신인왕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후 취업 준비 때문에 은퇴하고 10년 간 회사원으로 지내다 2015년 마블복싱스퀘어를 개관하면서 복싱계로 컴백한 바 있습니다. 관장 겸 선수로 2016년 한국 웰터급 최강전에 출전했고 지난 5월 27일 만 38세의 나이로 복싱M 한국 웰터급 챔피언에 등극했으며, 최근까지도 현역 속행의 의지를 보여왔지만 체육관 운영 등 제반 사정으로 인하여 타이틀을 반납한다고 밝혔습니다.

 

  

복싱M 한국 웰터급 2위 전용환선수                   복싱M 한국 슈퍼웰터급 2위 강동영 선수

김신용 챔피언이 반납한 타이틀을 놓고 복싱M 한국 웰터급 2위 전용환(프라임) 선수와 복싱M 한국 슈퍼웰터급 2위 강동영(천마) 선수 간에 챔피언 결정전이 확정되었습니다. 김신용 챔피언에게 도전이 예정되어 있던 전용환 선수는 랭킹 1위 바트 조릭(제주케이) 선수가 한일전 후 아직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은 관계로 한 체급 위의 강동영 선수와 경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강동영 선수는 10월 21일 대전에서 '배틀로얄 1' 우승자 양세열(장현신도) 선수와 한국타이틀 도전자결정전에서 승리하며 도전 자격을 획득했고, 슈퍼웰터급보다 시기가 빠른 웰터급 도전을 선택함에 따라 웰터급 타이틀매치가 성사되었습니다. 두 선수의 결정전은 2019년 2월 9일로 예정된 복싱M 한일전 및 2대 한국타이틀매치 대회의 더블 메인이벤트로 펼쳐집니다. 양 선수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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