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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수 선수 한일 공동 타이틀매치 계체량 통과
복싱M 조회수:3102
2019-04-13 23:54:24

 

 

 

 

 

 

 

 

 

 

 

 

 

 

 

 

 

(KBM 한국챔피언벨트와 일본챔피언벨트를 들고 각각 포즈를 취한 박혜수(오른쪽) 선수와 오자와 타마오 선수)

(오른쪽부터 신갑철 매니저, 박혜수 선수, 신춘열 성산효체육관 후원회장)

WBF 인터콘티넨탈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 박혜수(31, 성산효체육관) 선수가 일본 교토에서 내일 벌어지는 KBM 한국타이틀매치 겸 일본타이틀매치 계체량을 무난히 통과했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여성 플라이급 타이틀매치 6라운드로 거행되는 이번 경기는 사상 최초로 한국과 일본의 양국 타이틀을 걸고 시합이 치러집니다. 앞서 공지해드린 대로 복싱M에서는 지난 3월 JBC에서 이에 관하여 합의한 바 있습니다. 박혜수 선수는 50.3Kg으로, 상대인 오자와 타마오 선수는 50.7Kg으로 계체에 통과했습니다. 이 경기는 내일 교토에서 메인이벤트로 진행됩니다. 박혜수 선수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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