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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흑산에 쏠린 눈'
복싱M 조회수:340 220.116.196.146
2017-11-27 11:03:04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카메룬 복싱 국가대표 출신의 난민 프로복서 이흑산(춘천 아트복싱)이 25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 신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복싱메니지먼트 코리아 한일 국제전 및 한국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에서 일본 바바 가즈히로와 주먹을 교환하고 있다. 이흑산은 2015년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에 카메룬 복싱 대표로 참가했다가 망명 신청을 한 뒤 올해 7월 난민 지위를 인정받았다. 2017.11.25

sab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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