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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 21일 한일 정기교류전 개최
복싱M 조회수:418 220.116.196.15
2018-10-16 17:16:03
복싱M 2대 한국 타이틀 매치도 함께 열려

 

제1회 한일 프로복싱 정기 교류전 포스터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 제공=연합뉴스]
제1회 한일 프로복싱 정기 교류전 포스터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한일 프로복싱 정기 교류전이 개최된다.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이하 복싱M)는 21일 오후 2시부터 대전 대덕대 체육관에서 제1회 프로복싱 한일 정기 교류전을 주최, 주관한다고 16일 밝혔다.

황현철 복싱M 대표는 지난 4월 일본복싱커미션(JBC)과 한일 양국을 오가는 정기 교류전 계약을 체결했다.

그 첫 번째 대회가 오는 21일 국내에서 열린다. 두 번째 대회는 내년 4월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교류전에서 한국에서는 복싱M 한국 라이트급 챔피언 권오곤(23·태양체육관), 신인 최강전인 '배틀로얄 1' 웰터급 우승자 바트 조릭(26·제주케이짐)이 나선다.

또 '배틀로얄 1'에서 화제를 일으켰던 '리틀 장정구' 이동영(20·대구복싱프라자)과 페더급의 기대주 김영민(18·브리드복싱짐)도 출격한다.

일본에서는 지난해 전일본 신인왕에 오른 아리오카 고스케(25·일본 미사코짐), 시게타 히로노리(28·일본 와타나베짐), 나카가와 키미히로(27·일본 요네쿠라짐) 등이 출전해 양국의 자존심을 걸고 맞대결을 벌인다.

복싱M 2대 한국 타이틀 매치도 함께 벌어진다.

슈퍼웰터급에서는 챔피언 김두협(38·더파이팅복싱짐)이 강건우(22·이종석복싱클럽)를 맞아 1차 방어전을 펼친다.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랭킹 1위 정민호(25·프라임복싱클럽)와 랭킹 2위 김진수(22·안산제일체육관)가 격돌한다.

changy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0/16 16: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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