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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복싱 유망주] 복싱M 슈퍼페더급 한국챔피언 이동관을 주목하라
복싱M 조회수:272 220.116.109.56
2019-03-06 10:55:01
지난 2월 23일에 개최된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복싱M) 슈퍼페더급 챔피언 타이틀매치에서 이동관 선수가 신현제 선수를 꺾고 한국챔피언에 등극했다.

동두천 스타복싱 소속 이동관은 14전 10승 2패 2무(4KO)로 올해 나이 28살이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친구였던 양현민 선수(현. 복싱M 미들급 챔피언)와 17살에 호기심으로 복싱을 시작했다는 이동관 선수는 스무살이 되던 해에 프로복싱에 입문하게 된다.

특전부사관을 지원해서 군복무 중에도 부대와 가까운 복싱체육관에 들러서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새벽에 10km 달리기, 낮12시부터 2시까지 복싱훈련, 야간에 웨이트훈련을 기본으로 실시하며, 시간이 날 때마다 프로선수, 체육고등학교, 국가대표 선수들을 찾아가 스파링을 하고 있다.

이동관 선수의 매니저인 동두천 스타복싱 김종훈 관장은 “한국챔피언에 이어 동양무대. 그리고 세계챔피언의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나갈 것이다. 복싱팬이라면 이동관 선수를 주목해달라.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복싱M 슈퍼페더급 한국챔피언 이동관 선수와 복싱M 북부 (신정폐차장 대표) 진승식 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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