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시장무대 심판들과는 전혀 다른 국내 심판들의 고질적인 속박식 경기운영방식에 많이 속상하네요~외국처럼 최대한 간섭 없이 경기흐름 좀 안끊었음 좋겠고, 거칠게 치고 받으라느니 ,방어하지말고 공격을 하라느니 ,상대공격에 대응하는 위빙더킹 동작들 가지고도 숙이지말라느니 , 펀치 낼때 소리내지 말라느니, 세로훅은 무조건 오픈블로 취급하여 치지 말라느니,등등의 이래라 저래라 강요 좀 하지 않았음 합니다.그냥 외국 유명 경기 주심 경기진행 방식이라도 심판교육때 경기 영상 틀어서 다같이 공부하는 시간을 정기적으로
갖을순 없는걸까요?모두들 노력들은 하고 계시겠지만 경기진행방식이 외국과는 달라도 너무 달라서 매번 너무 실망스럽네요.
게다가 심판과 선수는 수직관계가 절대로 아니잖아요~ 그런데 링위에서 매번 수직관계를 형성하는 느낌을 개인적으론 강하게 받고 있습니다.우리나라 복싱 주심들과 해외 복싱 주심들의 경기진행방식을 비교해보면 냉정하게도 완전히 다른 룰의 종목 같아요..우리나라는 심판 개입이 너무 지나치게 많이 잦고 주심에게 무언갈 항의라도 하면 '이새끼가 감히?'식으로 판정에 불이익 볼 것만 같은 수직관계 분위기가 너무 강하게 느껴집니다.주심한테 항의하면 나머지 부심들도 '나이도 한참 어린게 감히?니가 감히
우릴 가르치려들어?'할 것만 같은 분위기에요..결과판정 불이익 뿐 만 아니라 경기내내 이런 저런 불이익 받게 될 것 같아요..게다가 그 날 이후 치루는 경기들까지 '저새끼 또나왔군'하고 찍혀가지고 모조리 영향 받을 것 같아요.. 한국만의 좋지못한 문화정서가 포함 된 고질적인 큰문제인 것 같아서 국내복싱시장 발전을 위해선 반드시 근본적으로 해결해야만 할 큰 문제거리라고 저는 느끼고 있는데, 현실상 바꾸기 힘든 부분들이 여럿 존재한다고 해도 ,이대로가 과연 최선인걸까?하는 의문이 드네요.복싱m 대표님께서 잘하고 계시겠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잘 소통하셔서 때론 과감하게라도 최대한 잘 좀 바꿔나가주셨음 합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기진행 및 경기채점 환경이였다면 퍼넬휘태커 메이웨더 나심하메드 제임스토니 같은 유니크한 대선수들이 과연 나올수 있었을까요??심지어는 로만곤잘레스처럼 남과는 다른 노하우로 부드럽게 잘 치는 선수들에게도 너는 겉보기에 임팩트가 없으니 더 강하게 쳐야한다고 기만 잔뜩 죽여놨을 것 같고 유효타에 대한 점수도 외국만큼 줬을 것 같지도 않습니다.
외국 컴퓨터박스채점 시스템도 도입하여 유효타에 있어서 최대한 공정할 가능성을 높히는 채점기준의 확실한 기본을 수정해놔야 할 것 같고,주심의 경기 운영 방식에 대한 기준의 확실한 기본방식과 기본기준을 수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중히 부탁드립니다~제 개인적으론 예전 협회들에겐 이런 희망이 없었는데 대표님껜 희망을 걸어보게 됩니다.해설도 매번 잘 듣고 있습니다.복싱m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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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화이팅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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