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F타이틀은 반갑지가 않네요
WBC 나 WBA 진정한 세계 메이저
타이틀전에 도전하였으면 합니다
외국 해외와는 다르게 아직도 한국민과
방송사 언론사는 IBF 타이틀에 기대와
관심을 높일수가 없어요 80년대의 한국프로복싱을 극심한 침체기로 빠트린
강한 이미지가 아직도 계속되고
있기때문입니다
한국권투중흥을기리며 이교덕
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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