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O 아시아퍼시픽 타이틀은
기존의 전통의 OPBF 와 같은
수준높은 기구 단체로 격상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은 OPBF 동양타이틀전이나
WBO 아시아퍼시픽 타이틀을 획득
하는 선수가 나와야 차후 세계타이틀에
도전할수 있는 구심점이 될수 있는데
내일 오사까 부립 체육관 경기는 대단히
기다려 지고 한국의 권투팬들을 집중
시킬수 있는 대단한 경기가 될것으로
예상 합니다
WBO 아시아 퍼시픽 타이틀을 챙취하여
고국의 프로복싱 권투팬들에게 기쁨의
희열 열광할수 있는 계기의 기틀을 구축
해주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양현민 선수 불퇴전의 승리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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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투중계함성 이교덕 20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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