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진 다른 협회 심판분들보다 복싱m 심판분들은 경기흐름을 덜 방해하고 덜 끊는것 같아보여서 좋아요~~나심하메드,메이웨더,퍼넬휘태커,제임스토니 같은 스타일의 선수들이 혹시? 나타나도 복서로써 실력대로 존중받을수가 있는 그런 멋진 협회가 되길 바랍니다.기존 국내 복싱 심판분들은 시합흐름을 너무 자주 끊어왔습니다.심지어는 선수들 기합소리에도 경고를 주는데 복싱m에서는 그런일들이 혹 발생해도 복싱m에서 만큼은 하나하나씩 고쳐나갔음 좋겠습니다.잦은 기합소리,잦은 더킹위빙 외국에선 매우 빈번한 일인데 우리나라에선 소리내지말라 숙이지말라 속박하려드는게 너무 심합니다. 노력하고 변화하고 발전하려는 복싱m은 하나하나씩 바뀌어 나갈수있을거라고 믿어보겠습니다.파퀴아오가 더 좋다고 하여 메이웨더와의 판정에서 파퀴아오 손을 들어주는 것과 같은 장면을 복싱m에서는 보고 싶지가 않네요!! 이번 킥복싱출신선수들이 판정에서 부당한 결과를 당하지 않는 것 보고 복싱m의 미래에게 아주 큰관심과 큰기대가 가더군요!! 훌륭합니다!!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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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화이팅 201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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