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79년 80년대초 OPBF 미들급 동양참피언 박종팔 선수와 함께 당대 최고의
기대주로 대단한 인기와 관심의 주인공
동양 OPBF 웰터급 기린아 황충재 선수
주말밤 황금시간에 2대동양 타이틀전
퍼레이드 박종팔 황충재 선수의 경기는 국민적인 이슈로 엄청난 관심사로 매우 기대가 컸었던 복싱 이벤트 였죠
당시의 세계타이틀전에 버금가는 인기
그때의 권투가 가장 인상적였고 황금기
였으며 권투를 막 처음 좋아하기 시작하던 시절 초창기로 그당시의 권투열기
긴장감 흥분은 가장 뇌리에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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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투중계함성 이교덕 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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