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선수와 싸워 지고
김치복 선수와 대결하여
승리를 했다니! 당시에 유명세가
있던 복서들이지요 특히 김치복
선수는 유명세가 더 높았죠
김성남 선수의 경기는 당시에
MBC권투의 단골복서로 왼손
카운터가 묵직하여 늘 긴장감
1980년 11월 낯 익은 이름
레네부사영 선수부터 본것같은데
푸마고야도 중계방송 보았던 기억
이후는 거의 다보았던 상대복서들
1981년 12월 13일 시오니카루포
와 동양태평양 주니어플라이급
타이틀전은 긴장감 이나 경기
밀도가 높았던 가장 기억함
당시에 일주일 전인 12월6일에
동양태평양 2대타이틀전 빅라이벌전
황정한 대 유환길 오영세 대 문태진
경기가 12월13일 김성남 선수
동양타이틀결정전 12월20일은
어떤선수의 경기가 MBC권투를
장식했는지 기억은 가물하고요
바로 다음주인 12월27일 일요일
저녁 6시10분 MBC권투는
14전14승14KO승의 중랑급 호프
최고의유망주 백인철 선수대 독사
이상호선수의 동양태평양 주니어
미들급 타이틀 결정전이 중계편성
당시에 프로복싱 의 인기가 얼마나
높았고 대중적인 관심사가
높았는지 실감할수 있는 중계편성
오쿠모도 도시히루 알프레도
구안존 엘미마갈라노와 마음
졸이던 경기. 다 중계방송 으로
보았고 대망의 도까시키가쓰오와
세계타이틀에 도전하는 일본원정 사투는
김성남 선수의 묵직한 왼손 카운터
일발을 챔피언 도까시키 가쓰오에
언제터질까? 경기내내 숨죽이며
가슴졸이며 신경이 한곳으로 초
집중했고 학수고대하던 김성남선수의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MBC권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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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권투중흥을 이교덕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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