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의 신예 김철호 선수 갓 한국챔피언
에 올라 이승훈 선수의 대타로 출전권을
확보 하며 지구반대 끝 1981년 1월25일
베네주엘라 상크리스토발 원정전 새해
벽두에 고국으로 날아온 김철호 선수
세계타이틀 승전보는 무관국 챔피언
시대를 다시 빛을 밝혀주고 국민들에게
커다란 기쁨 흥분을 전해준 가슴벅찬
세계참피언 홍안의 미소년 집념의 사나이
링위의 풍운아 김철호 였다
(660)
한국복싱황금기이교덕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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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념의 스태미너가 돋보였던 그는
아슬아슬하게 권투를 보여주었던
특유의 불꽃튀는 연타가 아름다웠어요
국민스포츠 권투붐 이교덕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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