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지의 인간기관차 전주도선수
80년대 중반 장정구 메이저
챔피언에 비교 될만큼 대중적인
인기를 구가했던 아이비에프를
빛낸 명복서~
한국복싱황금기이교덕
2017-06-05
답글
전주도 선수의 경기는 흥분을 주었고
매번 기다리게 만들었 지요
가스가이켄을 시작으로 첫 방어전인
IBF의 포문을 열기시작한 파운삭,무앙수
린전을 시작으로 화끈한 복싱을 펼쳤던
파이팅력은 대중들에게도 어필 하였고
매번 임팩트있는 경기로 팬들을 흥분
시키는 매력력적인 복서 였지요
열렬한권투팬 이교덕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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