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교파 복서로 한때 제2의 홍수환 이라고
칭할만큼 테크닉과 복싱센스가화려했던
서성인선수 그당시주간스포츠지에
제2의 홍수환이라 불리며 서성인선수
표지모델에 문구가 크게 있었다
지금도 잊혀지지 않고 있는데
82년 7월 18일 서울에서 열린
공포의 샛별이라 불리웠던 배덕환
선수와의 라이벌전을 본기억은 없다
그당시에는 텔레비젼에 중계되는
MBC 권투는 단 한경기도 빠짐없이
다 보았다고 자부하는데 그당시에
이경기가 중계되었는지도 궁금하다
이경기는 분명 중계를 탔을텐데
정말 보고싶은 시합이 배덕환 대 서성인
복싱의 테크닉의 향연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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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한국권투 이교덕 201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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