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포 기교파복서 김지원
복싱을 명석하게 한 복서로
동양타이틀전을 보았던 기억
역시 테크니션 기교파 서성인
을 은퇴시킨 그당시 서성인 팬으로
아쉬운감이 들었다
안타깝게 김지원은 두번다
서성인 선수에게 완벽한 승리를
거두었다 서성인 선수와 2차전
경기는 직접 청주 충북체육관
까지 찾아가 시합을 봤는데
서성인은 김지원과 천적인가
허무하게 김지원 펀치의 연타에
맥없이 쓰러지고 말았다
한국권투중흥을기리며 이교덕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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