숱한 강자들과 KO주멱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박영균선수 와 같이 테크닉
세기가 조금더 아름다윘다면 대중들에게
더 높이 기억되고 당시에 침제기의
한국권투를 회복시킬건데 기술 테크닉
부족이 세계타이틀전 답지가 아쉽지만
불멸의 한국권투 이교덕
2021-04-03
답글
문성길 선수는 프로데뷔전 부터
국민적인 관심사가 컸던 오히려
91 92년 WBC슈퍼플라이급 타이틀
방어전보다 프로데뷔전 과 이후의
세계타이틀전 전초전경기가 대중적인
관심사가 더큰게 아니었나 합니다
그만큼 돌주먹 으로 인파이팅의
매료에 대중들과 권투팬들의 기대가
컸었던 거겠죠
88년 8월14일 카오코 갤럭시전이
가장 국민들에게 기대를 집중시켰던
문성길 선수 밴텀급 타이틀이 그만큼
불멸의 한국권투 이교덕
2021-09-23
답글
댓글작성
댓글은 로그인 해야만 글을 쓸수 있습니다.
댓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