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선수는 그당시 늘 방송하던
대중적인 인기프로그램 KBS권투의
간판스타 였습니다
세계타이틀전초전 행진을 어찌나 그렇게
많이도 중계 해주던지 일반팬들도 이름을
거의다 알정도의 유명세를 날리던
유명스타 인기복서 였습니다
폼도 멋있고 경기스타일도 군더더기가
없고 마스크 까지 수려하여 80년신인왕
전 최우수신인왕 등장부터 팬들의 주목을
받으며 당시 신인왕전이후 첫 국제전
시합부터 MBC스포츠뉴스의 메인뉴스를
타며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80~83년까지가 이상호 선수 최고의피크
전성기가 아니었나 생각을 합니다
당시 KBS권투는 주 2회를 고정편성
할만큼 인기가 대단 했습니다 바로
토요일저녁 6시부터 6시55분까지 KBS
제1TV로 다음날 일요일밤은 KBS일요
권투가 밤 8시에 매주 중계하던 꿈같은
시절이었죠
이당시 KBS권투는 한국복싱을 대표하는
인기복서들이 즐비 하였습니다
80년~83년의 KBS권투의 주역들은
김철호 김환진 세계챔피언을 필두로
이상호 이승훈 김정철 장정구 백인철
신희섭 이일복 권철 문태진 전주도
박석규 손오공 권순천 양일 오영세등이
주측을 이루며 기억나는 선수만 열거
수십명은 더있읍니다 KBS권투전속 ,,,,,
그리고 라이벌 방송인 MBC권투 전속은
80년도에서 83년까지 활동한 기억나는
선수 박종팔 황충재를 필두로 이상호
(MBC전속이었슴) 황준석 김응식 배석철
유환길 유흥석 김성남 오영세 김득구
서성인 오민근 이승순 인익노 권철MBC
유병래 노창환 이상호(주니어미들급 통뼈) 기억나는 선수만 외에도
수십명이 더 있을겁니다
그시기인 80~83년은 KBS권투가 70년대
초반부터 70년대말까지는 MBC권투와
참피언스카웃이 더 유명했고 다시80년대
중반이후는 서로 비슷했으며 국민적인
스타 인기를 크게 끌수있는 스타챔피언은
나오지않고 비지니스 챔피언들이 활개를
치며 대량으로 나오면서 침체기에
들어갔습니다
-
한국복싱황금기이교덕 2017-06-01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