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가서 동양 슈퍼밴텀급타이틀을
두번번씩이나 상대를 제압하고 따오고
동경가서 타이틀 잃고 한국 복싱의
흥행부재가 여실한것을 보여주네요
동양타이틀 첫방어전 김태우 선수와
수준있는 박진감있는 경기를 본 나는
그때 감명깊게 보았는데,,,,,
한국권투중흥을기리며 이교덕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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