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되었던 홍안의소년 박철민 선수
상대에게 비록 패배를 당했지만 여운이
깊게 남는 복싱 스타일 선수네요
첫번째 다운은 상대의 주먹에 밀려
다운도 아닌데 다운으로 선언해 버려
신인이고 프로데뷔 첫경기에서 당황을
하지 않을수밖에 없죠 한번만 더밀쳐
다운이면 끝나고 마는데 4회전시합도
진행방식이 예전처럼 다운 3번으로 변경
해야 진짜 파이팅 넘치는 신인퍼레이드가
될것같습니다
권투함성 이교덕
201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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