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주심이 로만곤잘레스 경기에서 봤던 분 이네요! 국내 선수들끼리의 경기에서도 외국 주심을 기용하기도 하는군요 짝짝짝. 역시 일본인 주심은 더킹과 위빙을 자주 써도 흐름도 안끊고 왜 해당 순간에 저러한 방어 동작이 나왔는지에 대한 앞뒤 정황을 보는데 익숙해서인지 선수가 펀치의 각을 피할때 숙이지말라는 등의 쓸대없는 주의도 주질 않네요~경기 진행을 참 부드럽고 깔끔하게 잘하시네요. 전혀 수직관계 같지도 않고, 자기 자신이 주심으로써 해야 할 일을 아주 잘 알고 임하시는 듯 합니다.이 주심 한일전 경기가 섞이지 않은 날에도 보았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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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화이팅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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