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규 선수 위빙 더킹에 아무 문제 없어보이는데 우리나라에선 왜이리 숙인다고제제 하려 드는거죠??외국심판들은 경기진행할때 전혀 안그러던데...우리나라는 오히려 심판들이 별걸로 다 경기흐름을 끊으려 드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서 상당히 아쉽습니다. 퍼넬휘태커 메이웨더 나심하메드 같은 선수들이 우리나라에서 태어났다면 경기흐름만 잔뜩 끊기고 경고만 잔뜩 받다가 결국 판정까지 가게되면 이긴경기도 자주 지게 되었을 것 같네요.특히 우리나라 심판들앞에서는 메이웨더가 철저한 아웃복싱으로 일관하면 유효타를 몇대를 때리던지간에 맘에 드는 공격이 없었다고 점수도 못받고 패배만 쌓였겠어요.이러한 문제들도 앞으로 복싱M 만큼은 다른 국내협회와는 완전히 달랐음하네요.~~정말 조금조금씩 국내복싱계의 문제점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할수가 있는 노력을 하는 단체이다 보니 기대가 큽니다. 파이팅입니다 복싱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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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화이팅 201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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