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선수 대단하네요.!!!근데 주심께서는 김주영 선수가 숙인적도 없는데 자꾸 숙이지말라는 손짓을 하시네요~~그저 위빙 더킹을 섞어준것 뿐인것 같은데..
파퀴아오 같은 최고의 선수조차도 경기내내 순간순간 이번 김주영 선수보다도 더 낮게 더 잦게 숙이던데...세계무대의 주심들은 양선수간의 계속되는 공방의 흐름을 보고 순간을 판단해서 그런지 세계무대 같은 곳에선 빈번하게 김주영 선수보다도 더낮게 움직여 펀치를 자주 피하고 방어해도 별다른 제스쳐 하나 없더군요..우리나라는 선수에게도 시청자에게도 엄청 신경쓰이게끔 너무 잦게 주의를 주는것 같아요.오히려 선수에게는 경기흐름을 끊어버리는 느낌이고, 시청자에게는 경기몰입을 끊어버리는 느낌입니다.우리나라에서만 특히나 고질적인것 같아 아쉽습니다..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도 전혀 그렇지 않은것 같던데요..퍼넬휘태커 선수가 보면 기겁하지 않을지요..복싱m은 그래도 미래가 기대되기에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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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화이팅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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