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선수들 서로 준비해온대로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있는데 주심이 개입해서 경기흐름까지 방해해가며 저런식의 파이팅 주문좀 안했음 좋겠네요.저런 주의는 어느나라에서도 본적이 없습니다.아웃복싱은 복싱이 아닌건지요?이건뭐 레너드와 헤글러경기에서 아웃복싱하는 레너드한테 계속 파이팅해라 공격을해라 하고 주의줄 것 만 같은 식이네요.알리가 포먼에게 썼던 세기의 작전도 우리나라에선 아예 쓰지도 못했겠어요.. 주심의 역할이 알리의 운명도 레너드의 운명도 바꿀수있을 만큼 중요한거 아니겠나요?...타협회 경기에서도 전적이 많은 아웃복서타입의 일본선수가 잽을 던지며 탐색전을 벌이자 바로 흐름 끊고 공격 좀 많이하라고 주의주더군요...
전적이 적다고 개입을 하는거고,많다고 개입을 안하는거고 그런 느낌도 아니였습니다..뭐 적다고 개입을 하고 많다고 개입을 안하는것도 개인적으론 이해불가능 이지만요..
당연히 쉽진 않겠지만 이런 점도 반드시 변해야 할 국내의 고질적인 문제점들 아닐까요? 시청자입장에서도 불편한데 선수들 입장에서도 불편할 것 같습니다.다른 직장생활에서도 그렇듯이 선수들입장에선 대놓고 말하지 못하는 부분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이상 복싱m에 기대가 큰 개인의 의견이였습니다.
-
복싱화이팅 2017-01-19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