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끝나고 쉬는시간에 김두협선수가 로프에 팔을 기대어 쉬고 있는데 주심이 왜 그의 팔을 왜 강제로 내리고 가시는건가요?그리고 세컨들 조용히 시키는데 구지 선수들 팽팽한 경기흐름을 저런식으로 확 끊었어야 하나요? 외국경기의 관중들은 경기함성부터 응원도구까지 이용해가며 소음 장난아니던데 고작 저정도에 흐름까지 끊어가며 모든 주목 한몸에 받으며 세컨들 조용히 시키는거 보면 외국가선 관중들까지 주의줄 기세네요;;정 시끄러우면 경기흐름 안끊고 세컨한테만 주의 줬어도 되지 않았나요??그리고 또 흐름 끊었던 부분이 인파이팅하다보면 많이 나오는 목싸움 아니였나요??버팅이 아니라 서로 턱당기고 머리맞대고 하는 목싸움 아니였는지요?. 경기 시작시에 명심판분 이라고 소개듣고 보았는데 영 실망스럽네요.해설분들 말씀대로 주심은 경기흐름을 원활히 진행시키기위한 엄청난 권한이 있는건데 그게 종종 우리나라 권투를 꼰투로 만들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많이들 그러더라구요.주심이 경기 흐름 끊는 수준이 한국90 외국10 비율일 정도라구요. 국내시합보면 꼰대기질 가득한 주심들이 외국과 다르게 너무 자주 간섭하여 흐름을 끊고 말도 너무 많고 그렇게 자주자주 권투를 꼰투화 시킨다는 비판이 많이 나오는데 제 생각에도 이게 괜히 나오는 비판은 아닌 것 같습니다.물론 아주 경기진행이 말끔한 몇몇의 주심들도 있기에 더욱 아쉬워서 하는 소리입니다.복싱엠한테 기대도 커서 더 그렇네요.끝으로 김두협,이범규 선수! 아주 멋진경기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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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화이팅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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