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대39 주신 부심 누구시죠?? 협회내에서 철저하게 정기적인 심판 교육을 실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나머지 두명의 부심들도 저런식이였으면 진짜 한 선수의 미래를 망치는 게 될수도 있던거 아닙니까.한국복싱의 미래를 막고 선수들의 미래를 막는 문제점들은 하나하나씩 확실하게 뿌리들을 뽑아야 합니다.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주시길 강력히 바라겠습니다.이런 저런 이유들로 그냥 넘어가면 또 다시 문제가 됩니다.문제가 반복되더라도 최선을 다해 줄여나가야만 합니다.그러다보면 결국 뿌리가 뽑힐수도 있잖습니까.국내경기에서 저런 채점을 너무나도 많이 봐왔습니다.저거보다 훨씬 심한 어처구니 없는 점수 차이도 많이 봐왔습니다.복싱m만큼은 대처가 달랐으면 합니다! 남의 경기를 채점한다는 행위에 대한 무거움이 얼마나 무거운것인지 아시잖습니까.남 인생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직업인데 남 인생에 억울하게 피해를 줘선 안되겠지요.진짜 이런식이면 여럿 인생에게 큰 상처가 됩니다.더나아가 한국복싱의 역사에게도 큰상처가 되요. 복싱m측에서 자생할수있는 환경을 만드시겠다는 포부는 곧 자생하는 사람들끼리 공생할수가 있는 환경도 만들어질수 있다는 소리 아니겠습니까?심판분들도 심판이 됫으니까 끝이 아니라, 자신의 문제점들을 계속 받아들이고 끝없이 고쳐나가야지만이 자생할줄 아는 심판들이 될것이고 그래야지만이 선수들과 공생할수 있는 공정을 추구하는 심판들이 될수가 있겠지요.복싱m은 근본적인 문제점들의 뿌리를 뽑아 국내에선 꼰투가 되어버린 권투를 진정한 권투로 바꾸어 나아갈 것 이라고 믿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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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화이팅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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