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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상비군 출신 김수린 WIBA 슈퍼플라이급 세계타이틀매치
복싱M 조회수:3547
2019-08-09 17:10:52

 

아마추어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김수린(22 김정훈챠밍복싱클럽) 선수가 9월 13일 강원도에서 WIBA(여성국제복싱협회) 슈퍼플라이급 타이틀에 도전합니다. 프로데뷔전 무승부 이후 4연승(1KO) 중인 김수린 선수의 상대는 류용쩐(23 중국) 선수로 중국 내에서 아마추어 입상 경력이 많고 프로 전적 7전 4승 3패(복스렉 기준 5전 2승 3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추석날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전용환 vs 정해명의 복싱M 한국 웰터급 타이틀매치 및 한중 교류전 3경기가 함께 치러집니다. 한중교류전에는 복싱M 한국 슈퍼밴텀급 챔피언 서한빈 선수, 전 PABA 밴텀급 챔피언 김우현 선수, '배틀로얄 2' 웰터급 우승자 문현진 선수가 각각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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