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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이의신청 관련 변경사항 안내
복싱M 조회수:1661
2021-07-26 10:47:14

복싱M에서는 그동안 경기 후 판정에 불만이 있을 경우 이의신청을 접수하여 이를 심의해 왔습니다. 그러나 제3자 입장에서 납득할 수 있는 결과가 내려졌음에도 본인 위주의 시각으로 경기내용을 판단하고 이의신청을 하는 일이 늘어나서 이제부터 내려진 판정 자체에 대한 이의신청은 받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향후 아래와 같은 사안이 아닐 경우 이의신청을 접수 받지 않사오니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다운, 파울, 부상 등과 관련된 판단에 이상이 있을 경우

- 경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한 경우

- 명백한 채점의 오류가 있는 경우

- 심판위원이 해당 선수 측과 모종의 담합을 한 증거가 있는 경우

 

무승부를 제외한 모든 경기에는 승자와 패자가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팔이 안으로 굽듯이 박빙의 승부에서는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 아는 선수 쪽으로 마음이 가는 것은 인지상정입니다. 이 때문에 복싱에서는 3명의 심판위원이 각각 다른 자리에서 경기를 평가하고 채점하여 결과를 도출하게 됩니다.

복싱M의 심판위원은 모두 공정하게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복싱이 침체된 현실에서 개인적인 욕심과 사심으로 심판위원을 하는 분은 없습니다. 모두가 중립적인 상황에서 냉정하게 판단하고 공정하게 판정을 내리고 있으며, 사무처에서도 각종 행정 업무를 투명하게 집행하고 처리합니다. 물론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때로는 실수가 있을 수도 있지만 경기에서 어느 한 쪽의 선수가 불이익을 받는 일은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단에게 채점 기준과 경기규칙 등을 수없이 공지하고 홈페이지에도 이에 대해 여러 차례 게시를 해놓은 바 있습니다. 심판위원 세미나를 통해 2021년 7월 개정된 경기규칙 등을 공지하였으니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 분들과 관장님들께서는 이를 반드시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복싱M과 복싱M의 심판위원님들을 신뢰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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