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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김무현 등 25일 복싱M 타이틀전 출격
복싱M 조회수:415 124.60.110.72
2021-09-24 13:19:14

사진제공=복싱M

(경인매일=김준영기자)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이하 ‘복싱M’)가 오는 25일 서울 양재동 더원복싱스타디움에서 복싱M 한국 슈퍼페더급 타이틀매치 대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챔피언 김태선 선수의 1차방어전 이외에도 WBC 아시아 슈퍼밴텀급 챔피언 금동호 선수와 복싱M 한국 라이트급 챔피언 김무현 선수가 각각 논타이틀전을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먼저 지난 6월 6일 ‘배틀로얄 3’ 우승자인 문국민(22 더원복싱짐) 선수를 3라운드에서 TKO로 꺾고 인상적인 KO승을 거두며 복싱M 한국 슈퍼페더급 챔피언에 등극한 김태선(25 윈복싱) 선수가 1차방어전을 갖는다. 

도전자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필리핀 국적의 존 레이 로가티맨(27 김해NKM복싱)으로 최근 세계랭커 강종선(20 전일복싱) 선수와의 경기에서 선전해 눈길을 끈다. 

18전 6승(2KO) 10패 2무승부로 전적은 좋지 않지만 한국에서 트레이너와 선수생활을 병행하면서 기량이 상승한 케이스다. 

김태선 챔피언은 8전 6승(3KO) 1패 1무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로가티맨이 국내 유일의 세계랭커인 강종선 선수와 박빙의 시합을 펼친 상황이라 김태선 선수와의 경기는 더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밖에 복싱M 한국 라이트급 챔피언 김무현(29 더원복싱짐) 선수는 지난 5월 김윤성(27 원우민복싱짐) 선수를 4회TKO로 누르고 1차방어에 성공했다. 10월 국제전을 앞두고 조희철(32 팀타이푼) 선수와 6라운드 논타이틀전을 치른다.

추가로 WBC 아시아 슈퍼밴텀급 챔피언 금동호(28 더원복싱짐) 선수는 유지민(17 춘천더파이팅복싱짐) 선수를 상대로 역시 6라운드 논타이틀전을 갖는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외국 원정이 불가능한 상태이고, 외국 선수를 국내로 불러오는 것 역시 만만치 않은 상황이라 국내 선수들 간의 매치가 많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대회부터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에서 선정하는 대회 MVP에게는 프리드라이프 총판인 (주)디오엠홀딩스에서 최우수선수 상금을 시상한다.

한편 25일 오후 12시에 열릴 이번 대회는 복싱M 유튜브채널을 통하여 실시간 스트림으로 중계되며 누구나 접속이 가능하다.

출처 : 경인매일(http://www.k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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