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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WBO 오리엔탈 타이틀 도전 연기 - 3월 8일 필리핀 보홀
KBM 조회수:2589
2023-12-29 11:06:01

KBM 한국 슈퍼페더급 챔피언 김태선(27 윈복싱클럽) 선수의 WBO 오리엔탈 타이틀 도전이 연기되었습니다. 챔피언 비토르 측에서 경기를 2주 앞두고 갈비뼈 부상으로 타이틀매치 연기를 알려옴에 따라 당초 12월 28일이었던 경기가 2024년 3월 8일로 새롭게 세팅되었습니다. 장소는 필리핀 보홀로 변동이 없습니다.

경기가 갑자기 연기되면서 지영철 매니저와 김영인 프로모터는 1월 중 태국 원정경기를 갖고 필리핀 원정을 고려했지만, 중요한 경기인 만큼 타이틀매치에 집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참 감량 중에 경기가 취소되어 어려움을 겪은 김태선 챔피언에게 많은 격려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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