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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프로복싱 서바이벌 시즌 3. 한국 신인 최강전 개최 안내
복싱M 조회수:2891
2017-11-06 21:11:40

<SBS 프로복싱 서바이벌 시즌 3. 한국 신인 최강전 개최 안내>

 

(주)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이하 ‘복싱M’)에서는 SBS 프로복싱 서바이벌 시즌 3.로 <한국 신인 최강전>을 개최합니다. 2018년도 복싱M 신인왕전 성격으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10체급에 걸쳐 진행되며 한 체급에 16명까지 접수를 받습니다. 체급별 신청자가 16명을 초과하는 경우는 상하위 체급으로 조정이 가능하며 체급의 신청자가 8명 미만일 경우에는 그 체급은 시행하지 않고 상하위 체급으로 통합하여 최소한 8개 체급 이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모든 체급의 우승자에게는 대전료 이외에 우승상금 200만원을 지급합니다. MVP와 우수선수상, KO상을 시상하며 시상 금액(또는 상품)은 접수상황을 참조하여 추후 공지합니다.

 

2018년 1월 16강전을 시작으로 2월에 8강전, 3월 준결승, 4월 결승전의 일정으로 치러질 한국 신인 최강전에는 4라운드 경기에만 출전했던 선수들은 전적과 상관없이 참가할 수 있으며 6라운드 경기를 1회만 치른 선수도 5전 이하인 경우에는 참가가 가능합니다. 아마추어 국가대표나 상비군 출신 또는 전국체전에서 우승한 선수들은 출전이 불가하고 이외에는 모두 참가할 수 있습니다. 16강전과 8강전은 각 2일간, 준결승전과 결승전은 하루에 치러집니다. 준결승과 결승전은 SBS 스포츠 채널을 통하여 각각 2주간 가급적 모든 경기를 녹화 중계할 예정이며 16강전과 8강전은 SBS 스포츠 또는 인터넷이나 유튜브 등으로 별도의 중계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최강전에 가급적 많은 선수들이 참여하여 수준 높은 경쟁이 펼쳐지기를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대회요강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2018년부터 한국타이틀매치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한국 신인 최강전을 통하여 배출되는 신인 유망주들에게 시합 기회를 최대한 부여하여 이들이 한국타이틀을 놓고 기존 선수들과 경쟁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강전에서의 승패를 떠나 장래성이 있는 선수들에게는 꾸준히 시합 기회를 제공하고 국제전 및 해외원정경기 등에 우선적으로 배정하여 한국챔피언으로 육성할 것입니다. 그렇게 경력이 쌓이면 12월 24일 WBA 아시아 타이틀에 도전하는 정마루 선수, 원우민 선수처럼 한국챔피언들에게는 WBA나 WBC, WBO 아시아 및 OPBF 타이틀에 도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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