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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노 일본에서 WBO 아시아퍼시픽 1차방어전 / 6월 25일 도쿄
KBM 조회수:3571
2024-04-20 10:04:34

(윤덕노 선수와 타이슨 고키 선수)

WBO 아시아퍼시픽 슈퍼미들급 챔피언 윤덕노(28 수원태풍체육관) 선수가 6월 25일(화)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일본 슈퍼미들급 챔피언 타이슨 고키(31 이치리키복싱짐) 선수를 상대로 타이틀 1차방어전을 갖습니다. 작년 11월 테즈 싱(호주)에게 6회TKO승을 거두고 타이틀을 획득한 윤덕노 챔피언은 첫 방어전에서 만만찮은 강적을 만났습니다.

타이슨 고키는 2013년 전일본 미들급 신인왕을 거쳐 WBC 유스 미들급 챔피언(2016년)과 OPBF 미들급 챔피언(2016~2017년)을 지낸 바 있으며, 2019년 10월 은퇴 후 2년 반만에 재기, 작년 6월 베테랑 노나카 유키(46 가나가와아쓰미복싱짐)를 꺾고 일본 슈퍼미들급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190Cm 장신의 사우스포로 전적은 24전 16승(13KO) 5패 3무입니다. 노나카 유키는 현 OPBF(동양태평양복싱연맹) 슈퍼미들급 챔피언입니다.

오하시 프로모션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김지용(26 더원복싱짐) 선수와 김동영(29 신대복싱) 선수가 언더카드에 출전하고 더원 프로모션 신홍균 대표와 더원복싱짐 백승원 관장이 동행, 선수단을 인솔합니다. 9전 8승(6KO) 1패를 기록 중인 윤덕노 선수가 일본에서 통쾌하게 방어에 성공하고 옵션을 지워버릴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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