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김동영, 강동신 6월 도쿄와 후쿠오카로 각각 일본 원정
- KBM 조회수:2780
- 2024-05-21 18:49:44
(왼쪽부터 김지용 선수, 김동영 선수, 강동신 선수)
6월에 일본에서 방어전을 치르는 WBO 아시아퍼시픽 슈퍼미들급 챔피언 윤덕노 선수 외에도 네 명의 한국 복서들이 일본으로 원정을 떠납니다. 지난 4월 6일 프로데뷔전에서 KO승을 거둔 강동신(25 한남체육관) 선수가 6월 1일 후쿠오카에서 후루모리 아야토(20) 선수와 미들급 4라운드 경기를 갖습니다. 윤덕노 선수의 방어전이 있는 6월 25일 도쿄 고라쿠엔홀에서는 김지용(26 더원복싱짐) 선수와 김동영(29 신대복싱) 선수가 언더카드에 출장합니다. 아마추어 유망주 출신으로 프로에 데뷔하는 다나카 소라(22)는 김동영 선수와, 역시 아마추어 출신의 사카이 유타(18)는 김지용 선수와 각각 격돌할 예정입니다. 원정경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원정경기' 게시판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경력이 많지 않은 국내 복서들이 일본의 링에서 좋은 경험을 쌓고 승리까지 거머쥘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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