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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신현제, 정민호 일본원정경기 출전
복싱M 조회수:1971
2018-04-10 11:48:47

 

(신현제 선수와 매니저인 팀제이티복싱센터 김주태 관장)

(정민호 선수와 매니저인 프라임복싱클럽 박철 관장(왼쪽), 아바포 코치)

복싱M 페더급 1위 신현제(팀제이티) 선수와 라이트급 4위 정민호(프라임) 선수가 5월에 각각 일본에서 원정경기를 갖습니다. 5월 30일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8라운드 경기를 가질 신현제 선수의 상대는 일본 슈퍼페더급 9위에 랭크된 마사키 슈야(24)입니다. 10전 9승(5KO) 1패의 마사키 슈야는 일본 굴지의 테이켄 프로모션에 소속된 선수로 좋은 승부가 기대됩니다. 정민호 선수는 5월 15일 역시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일본 라이트급 9위 다카미 료스케(25)와 6라운드의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다카미 선수는 13전 11승(10KO) 2패의 하드펀처지만 빠른 스피드를 보유한 정민호에게도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또한 복싱M 슈퍼플라이급 한국챔피언 송경환(임채동) 선수가 5월 27일 원정경기를 교섭 중에 있습니다. 최근 매치메이커로 등록한 전 플라이급 신인왕 신홍균 관장이 이 경기를 매칭하고 있으며 신홍균 관장은 앞으로도 복싱M에 등록된 선수들의 일본 원정을 지속적으로 주선할 예정입니다.

 

일본으로 원정을 떠나는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치르고 올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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