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태 MVP 선정 / 상금 시상 - 6월 9일 '대길토탈서비스 MVP'
- KBM 조회수:3129
- 2024-06-12 13:21:37
(왼쪽부터 김태승 파주권투운정점 관장, 이근태 선수, KBM 이민아 사무국장)
6월 9일 서울 강북웰빙스포츠센터에서 펼쳐진 KBM 한국타이틀매치 및 '원 데이 토너먼트' 60Kg급 대회에서는 국내 최초로 50대의 나이에 프로에 데뷔하는 이원석(50 알로하복싱짐) 선수에게 3회TKO승을 거두고 데뷔 첫 승을 기록한 이근태(20 파주권투운정점) 선수가 '대길토탈서비스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프로데뷔전에서 헤비급으로 출전 판정패를 당한 뒤 웰터급까지 체급을 낮춘 이근태 선수는 지난 3월 'KBM 원 데이 토너먼트' 70Kg에 출전했지만 불운으로 시합을 치르지 못한 바 있습니다. 시상은 KBM 이민아 사무국장께서 해주셨습니다. '대길토탈서비스 MVP' 상금은 KBM에서 주관하는 대회에서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 50만원의 상금을 시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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