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M 한국챔피언 탁윤 10월 3일 WBO 오리엔탈 타이틀 도전
- KBM 조회수:4846
- 2024-06-21 10:58:42
(KBM 한국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탁윤 선수)
(왼쪽부터 잽주다복싱클럽 홍인기 관장, 더원복싱짐 백승원 관장)
더원프로모션에서는 10월 3일 KBM 슈퍼라이트급 한국챔피언 탁윤(30 잽주다복싱클럽) 선수가 WBO 오리엔탈 타이틀에 도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6월 7일 5승(5KO) 1무의 도전자 문현진(28 수원태풍체육관) 선수를 맞아 1라운드 1분 14초만에 단 한 번의 러시로 TKO승, 첫 방어에 성공한 탁윤은 6전 6승(6KO)를 기록하며 감독관으로 자리한 WBO 아시아퍼시픽 리온 파논실료 회장 앞에서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줬습니다. 더원프로모션 신홍균 대표는 탁윤 선수가 10월 WBO 오리엔탈 챔피언에 오를 경우 내년 봄 국내에서 WBO 아시아퍼시픽 타이틀 또는 OPBF(동양태평양복싱연맹) 타이틀 등 세계랭킹 등재가 가능한 메이저 동양타이틀에 도전시킨다는 복안입니다.
신대표는 4일 뒤 일본에서 1차방어전을 앞두고 있는 WBO 아시아퍼시픽 슈퍼미들급 챔피언 윤덕노(28 수원태풍체육관) 선수가 방어에 성공하면 11월 국내에서 2차방어전을 치르고, WBO 아시아퍼시픽 슈퍼라이트급 타이틀 도전에서 12라운드 판정패를 당했던 김용욱(28 더원복싱짐) 선수는 본인의 체급인 웰터급으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무대를 평정하고 동양을 넘어 세계를 조준하는 중량급 3인방과 이 선수들을 프로모팅하는 더원프로모션에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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