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O 아시아퍼시픽 슈퍼미들급 챔피언 윤덕노 출국, 6월 25일 도쿄에서 첫 방어전
- KBM 조회수:3722
- 2024-06-22 16:44:52
(사진 제공 : 더원프로모션)
6월 25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WBO 아시아퍼시픽 슈퍼미들급 타이틀 1차방어전을 앞둔 윤덕노(28 수원태풍체육관) 선수와 언더카드에 출장하는 김지용(26 더원복싱짐), 김동영(29 신대복싱) 선수 등 원정경기 선수단과 KBM 이현우 심판위원이 오늘 오전 도쿄로 출국했습니다.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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