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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복서 서려경 8월 15일 두 번째 한일전 출격 / 세계타이틀 전초전
KBM 조회수:3760
2024-07-06 12:01:12

(서려경 선수와 마에하라 카나에 선수)

KBM 여성 라이트플라이급 한국챔피언 서려경(32 천안BEAT손정오복싱) 선수가 8월 1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일본의 마에하라 카나에(34 미사코짐) 선수를 상대로 6라운드의 세계타이틀 전초전을 갖습니다. 지난 3월 16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전 WBO 아시아퍼시픽 챔피언 요시카와 리유나(22) 선수와 무승부로 WIBA(여성국제복싱협회) 세계타이틀 획득에 실패 후 첫 경기입니다. 마에하라 카나에는 2018년 8월 28세에 프로에 데뷔, 현재 6전 3승 2패 1무를 기록 중입니다. 남녀 경량급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포진한 일본 선수를 상대로 두 번째 한일전을 치르는 서려경 선수에게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KBM 슈퍼페더급 한국챔피언 김태선 선수의 한일전과 더블 메인이벤트로 벌어지는 이번 대회는 극동프로모션(대표 염동균)에서 주최하며 복싱M-KBM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실시간 스트림으로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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