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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 - 한국권투인협회(KBI) 협약
복싱M 조회수:2086
2018-08-23 13:59:49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는 한국권투인협회(KBI)와 협약을 맺고 KBI 생활체육대회에서 4승을 거둔 선수들에게 복싱M의 프로선수 등록 자격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07년 출범하여 현재까지 42번의 전국 생활체육복싱대회를 주최, 주관해온 KBI는 생활체육으로서 복싱 동호인의 저변 확대에 꾸준히 힘써왔으며, 지금은 전국 각지에서 꾸준하게 개최되는 생활체육복싱대회가 활성화되는 시금석 역할을 해왔습니다.

생활체육대회에서의 4승은 쉬운 일이 아니며, 이 정도의 기량과 링 경험이라면 충분히 프로선수로서 자격이 있습니다. 현재 국내의 대표 프로복서인 김예준(코리안) 선수도 아마추어 경력이 전무한 상태에서 KBI 생활체육복싱대회를 통해 첫 시합을 경험한 뒤 프로테스트를 거쳐 프로에 데뷔했습니다. 이외에도 KBI 대회는 수많은 프로선수들이 거쳐간 바 있습니다. 또한 만40세 이상 KBI 전적 2승 이상이면 명예선수등록증 발급도 가능합니다. 단, 명예등록증 소지자는 프로경기 출전은 불가하며, 복싱M 주최, 주관 모든 대회의 입장권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복싱M과 KBI의 협약은 <생활체육을 통한 잠재력 발견 → 프로복서 유망주 도약>이라는 순기능을 이어가고 생활체육 선수들의 프로 진출에 원활한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며, 프로복싱 저변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협약은 KBI 제43회 대회가 끝난 후 9월 1일부터 유효하고 이외의 자세한 협약 내용은 조만간 공지해드리겠습니다. 협약식은 ‘배틀로얄 2’ 8강전이 펼쳐지는 10월 7일 대회에 앞서 서울 중구구민회관에서 거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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