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패의 전 KBM 한국챔피언 강성철 슈퍼페더급으로 전향 vs 게리 타마요
- KBM 조회수:2981
- 2024-09-30 09:42:58
(포스터 : FW1 프로모션 제공)
슈퍼페더급으로 체급을 하향 조정한 전 KBM 한국 라이트급 챔피언 강성철(22 복싱히어로) 선수가 만만치 않은 필리핀 복서 게리 타마요(24) 선수와 슈퍼페더급 전향 첫 경기를 갖습니다. 군에서 전역하고 작년 3월 프로에 데뷔한 강성철은 지난 3월 후아니토 파레데스(32 알앤비복싱클럽)를 판정으로 제압하고 프로데뷔 1년 만에 한국챔피언에 오르는 성과를 냈으며 6월에는 이동영(25 대구복싱프라자) 선수를 상대로 1차방어에 성공한 뒤 타이틀을 반납한 바 있습니다. 2018년 11월에 데뷔한 사우스포 타마요는 지난 4월 일본에서 오완 류토(26)를 상대로 8라운드 판정패를 당했고 이번이 두 번째 해외 원정입니다. 12전 9승(5KO) 3패의 수준급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 경기는 10월 13일 서울 동대문구체육관에서 WBA 아시아 2대 타이틀매치의 언더카드로 진행되며 FW1 프로모션(대표 최완일)에서 주최합니다. 워낙 성실하고 복싱을 대하는 진지한 자세 때문에 경기를 치를 때마다 성장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지고 있어 기대감을 안겨주는 강성철 선수에게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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