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M 임준배 국제이사 WBC 라이트급 잠정타이틀매치 부심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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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28 09:38:36
(2024년 8월 15일 KBM 임준배 국제이사, 이종우 선수)
KBM 국제이사이신 임준배 WBC 국제심판께서 11월 16일(토)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벌어지는 WBC 라이트급 잠정타이틀매치의 부심으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WBC 라이트급 챔피언 샤쿠르 스티븐슨(27 미국)이 갑작스런 부상을 당해 방어전을 연기했고, WBC에서 라이트급의 잠정타이틀매치를 승인함으로써 랭킹 1위 윌리엄 세페다(28 멕시코)와 13위에 랭크된 전 IBF 주니어라이트급 챔피언 테빈 파머(34 미국)가 잠정타이틀을 놓고 격돌합니다.
윌리엄 세페다는 31전 31승(27KO)으로 동급 최강자들인 저본타 데이비스, 샤쿠르 스티븐슨, 바실 로마첸코 등의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고, 타이틀 상실 후 한 체급 올린 테빈 파머는 최근 '라이트급의 신성' 레이몬드 무라타야(27 미국)와의 경기에서 판정패를 당했지만 선전을 펼쳤습니다. 이 경기는 힐베르토 라미레스(33 멕시코)와 크리스 발람스미스(34 영국) 간의 WBA WBO 크루저급 통합타이틀전, 오스카 콜라조(27 미국)와 녹아웃 CP짐(타마눈 니욤트롱)(34 태국)의 WBA WBO 미니멈급 통합타이틀전과 함께 벌어집니다. 임준배 위원의 공정한 채점을 기대합니다.
◯ WBC 라이트급 잠정타이틀매치 12R
- 윌리엄 세페다(28 멕시코) 31전 31승(27KO)
- 테빈 파머(34 미국) 40전 33승(8KO) 6패 1무 1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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