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노 타이틀 탈환 도전 vs 타이슨 고키 재대결 - WBO AP 타이틀매치
- KBM 조회수:3482
- 2024-11-12 09:18:12
(포스터 : 더원프로모션 제공)
전 WBO 아시아퍼시픽 슈퍼미들급 챔피언 윤덕노(29 수원태풍체육관) 선수가 자신의 타이틀을 빼앗아간 타이슨 고키(31 이치리키복싱짐) 선수를 맞아 리벤지 매치에 나섭니다. 지난 6월 25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1라운드에 선제 다운을 빼앗은 뒤 통한의 역전 KO패로 타이틀 1차방어에 실패했던 윤덕노는 지난 4개월 동안 타이틀 탈환을 위해 밤낮없이 구슬땀을 흘리며 재대결을 준비해왔습니다. 더원프로모션 신홍균 대표가 지난 6월의 방어전 당시 챔피언의 옵션(이면 계약)을 계약 조항에 넣어두었기 때문에 옵션 행사에 의한 즉각적인 리턴 매치가 성사된 바 있습니다.
이 경기는 11월 22일 서울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거행되며 더원프로모션에서 주최합니다. 극적인 역전 KO승으로 챔피언이 되었던 타이슨 고키의 응원단이 대거 입국하고, 슈퍼스타 이노우에 나오야의 매니저이자 프로모터인 오하시 히데유키 회장 일행도 경기장을 찾을 예정입니다. KO승 일보직전에서 불의의 일격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던 윤덕노 선수가 이번에 리벤지에 성공하면서 타이틀을 탈환하기를 기대합니다. 윤덕노 선수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로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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