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려경 선수 발목 골절 전치 6주 부상, 박혜수 vs 김방언 대진 변경
- KBM 조회수:3176
- 2024-11-25 17:02:09
11월 30일 옥천체육센터에서 박혜수 선수와 WBA 아시아 미니멈급 타이틀매치를 앞둔 서려경 선수가 지난주 훈련 도중 발목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어 시합 출전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체중 감량 및 경기를 준비하던 박혜수 선수는 시합이 취소될 위기에 놓여있었지만, 김방언(41 안산방복싱) 선수가 서려경 선수 대신 출전하기로 결정되었고, 체급은 라이트플라이급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WBA 아시아 여성 미니멈급 타이틀매치 박혜수 vs 서려경 경기는 WBA 아시아 여성 라이트플라이급 타이틀매치 박혜수 vs 김방언 8라운드 경기로 변경되었습니다.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