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M 한국 슈퍼라이트급 타이틀매치 김대훈 vs 윤철우
- KBM 조회수:3215
- 2024-12-18 10:28:36
(왼쪽부터 김대훈 선수, 윤철우 선수)
김대훈(29 부산장정구복싱) 선수와 윤철우(28 알앤비풍무복싱클럽) 선수가 2025년의 첫 이벤트에서 KBM 한국 슈퍼라이트급 타이틀매치를 갖습니다. 현 챔피언 탁윤(30 잽주다복싱클럽) 선수가 타이틀을 반납하면서 공석이 된 타이틀의 챔피언결정전입니다. 아마추어 시절 전국체전 동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던 김대훈 선수는 2022년 8월 일본 오사카에서 노구치 미오토(25, 현재 7승 7KO 2패)에게 한 차례 다운을 빼앗고 판정승으로 프로에 데뷔, 현재 5전 5승(3KO)를 기록 중입니다. 2015년 프로에 데뷔한 윤철우 선수는 10년 차의 베테랑으로 두 번째 한국타이틀에 도전합니다. 지난 8월 쿠닐 수마르(22 인도)에게 3회KO승을 거둔 후 10월 김우성(27 제주맥스복싱) 선수에게 부상에 의한 5회TKO패를 당했으나 한국타이틀 도전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전적은 23전 8승(3KO) 12패 3무.
1월 4일로 예정된 이 경기는 제이나인프로모션(대표 박용운)에서 주최하며 부산 농심호텔 허심청 대청홀에서 KBM 한국 2대 타이틀매치 대회의 메인이벤트로 펼쳐집니다. 프로데뷔 2년 5개월 만에 첫 타이틀전을 치르는 김대훈 선수와 24전 째 챔피언벨트를 노리는 윤철우 선수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