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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복싱 'WE BOX 한일 교류전' 개최 - 6월 7일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홀
KBM 조회수:4390
2025-02-26 11:25:34

(왼쪽부터 KBM 황현철 대표, 노바복싱 문병수 대표, 프라임복싱클럽 박철 관장)

노바복싱(대표 문병수)에서 'WE BOX 한일교류전'을 주최합니다. 한일 양국을 오가며 진행될 일본과의 교류전 첫 대회는 6월 7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치러지며 금년 하반기에는 일본에서 벌어집니다. 2018년부터 한일 양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열렸던 한일 교류전은 코로나 때문에 주춤했지만 작년 더원프로모션(대표 신홍균)에 이어 2025년부터는 노바복싱에서 매년 양국을 오가는 정기전을 갖기로 확정했습니다. 8라운드 1경기, 6라운드 2경기, 4라운드 3경기 등 총 6경기가 한일전으로 펼쳐집니다. 노바복싱 문병수 대표께서 한국 선수단의 대표를, 프라임복싱클럽 박철 관장께서 단장을 맡고 일본 선수단은 신세이프로모션의 야마시타 마사토 회장께서 대표를 맡아 양국의 프로복싱 교류에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KBM은 'WE BOX 한일교류전'을 주관합니다.

 

◯ 제1회 'WE BOX 한일교류전' 출전 선수 명단

8라운드 : 김우현(울산B&A복싱클럽) - 밴텀급

6라운드 : 양슬찬(대성체육관) - 라이트급

6라운드 : 강민우(일산중산체육관) - 라이트급

4라운드 : 이건우(STS복싱) - 슈퍼플라이급

4라운드 : 최성준(김정훈챠밍복싱센터) - 슈퍼웰터급

4라운드 : 정선우(프라임복싱클럽) - 웰터급

 

6월 7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WE BOX 13' 대회에서는 제1회 'WE BOX 한일교류전' 외에도 'WE BOX 신인왕전' 웰터급과 슈퍼미들급 8강전이 개막하며 OPBF 실버타이틀매치 및 KBM 한국타이틀매치가 함께 벌어집니다. 현 시점에서 아시아의 복싱 최강국인 일본과의 교류를 통해 국내 복서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배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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