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M 조회수:2773
- 2025-08-02 23:19:48
(왼쪽부터 노바복싱 문병수 대표, 한진우 선수, 매니저인 밤짐 진성철 관장)
(왼쪽부터 노바복싱 문병수 대표, 허윤태 선수, 매니저인 샷건복싱짐 이주영 관장)
(왼쪽부터 문병수 대표, 박찬대 선수, 리차드 트레이너, 정선우 트레이너)
매 대회 매진을 기록 중인 WE BOX 대회는 오늘도 첫 경기부터 마지막 경기까지 만원 관중의 열띤 함성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2025년 8월 2일 'WE BOX 16' 대회에서는 1라운드의 열세를 딛고 2라운드부터 전세를 역전시킨 한진우(22 밤짐) 선수가 이동영(27 대구복싱프라자) 선수를 5회TKO로 제압, KBM 한국 슈퍼밴텀급 타이틀 도전권을 획득하는 동시에 대회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WE BOX 신인왕전' 페더급 신인왕 이후 한 체급을 낮춰 슈퍼밴텀급 도전자로 결정된 한진우 선수는 금년 내에 KBM 한국타이틀에 도전하게 됩니다.
데뷔전 대결에서 심상치 않은 퍼포먼스를 펼치며 입장했던 허윤태(25 샷건복싱짐) 선수는 31세에 프로에 도전한 최은성(BEAT복싱 역곡관) 선수에게 한 차례 다운을 빼앗고 1라운드 75초 만에 TKO승을 거둬 KO상을 수상했고, 필리핀의 루벤 산틸라노사를 세번 다운시키고 2회TKO승, 한 차원 높은 테크닉을 과시한 박찬대(20 프라임복싱클럽) 선수가 감투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노바복싱 문병수 대표께서는 오늘도 MVP 한진우 선수에게 50만원, KO상 허윤태 선수에게 30만원, 감투상 박찬대 선수에게 20만원 등 총 100만원의 상금을 사재로 전달하셨습니다. 또한 이날의 승리자 전원에게는 산막와이너리에서 제공하는 와인 세트가 부상으로 주어졌습니다.
메인이벤트로 치러진 'WE BOX 신인왕전' 결승전 2경기는 모두 무패 대결로 벌어졌습니다. 웰터급 결승에서는 이찬(28 어바웃복싱) 선수가 우크라이나의 강펀처 2전 2승(2KO) 디마(20 안산이철형복싱교실) 선수와 치열한 접전 끝에 근소차의 3-0 판정승으로 신인왕에 오르며 6전 6승(2KO)을 기록했습니다. 'WE BOX 신인왕전' 슈퍼미들급 결승전에서는 이명준(24 대구복싱프라자) 선수가 김도윤(22 팀엑스복싱) 선수를 2회TKO로 꺾고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WE BOX 신인왕'이 된 이찬 선수와 이명준 선수에게는 노바복싱 문병수 대표께서 체급별 우승 상금 100만원씩을 각각 전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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