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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MVP, 임상현 KO상, 류시연 감투상 / 10월 25일 'WE BOX 19' 상금 시상
KBM 조회수:2805
2025-10-25 23:13:21

(왼쪽부터 노바복싱 문병수 대표, 한국챔피언 이찬 선수, 매니저인 어바웃복싱 김윤기 관장)

(왼쪽부터 문병수 대표, 임상현 선수, 매니저인 빡복싱클럽 문성혁 관장)

(왼쪽부터 문병수 대표, 한국챔피언 류시연 선수, 버팔로복싱 어기현 코치)

KBM 2대 한국타이틀매치 대회로 치러진 'WE BOX 19' 대회는 오늘도 경기장을 꽉 채운 관중들의 함성과 응원전으로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오늘 대회의 MVP는 본인의 첫 10라운드 경기에서 20전의 양세열(29 더파이팅복싱짐) 선수를 3-0 판정으로 꺾고 KBM 한국 웰터급 챔피언에 등극한 이찬(28 어바웃복싱) 선수가 선정되었습니다. 프로데뷔 후 무패의 7연승(2KO)을 질주한 이찬 선수는 두 달 전 'WE BOX 신인왕전' 우승에 이어 첫 타이틀 도전에서 한국챔피언에 오르며 다음 경기를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110일 전 무승부를 기록했던 두 선수의 리턴매치에서 화끈한 4회TKO승을 거두고 첫 승을 KO승으로 장식한 임상현(22 빡복싱클럽) 선수가 KO상을, 베테랑 김방언(42 안산방복싱) 선수에게 넉넉한 차이의 판정승을 거두고 두 번째 도전 만에 KBM 한국 여성 미니멈급 챔피언에 등극한 류시연(26 버팔로복싱) 선수가 감투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이외에도 양승우(25 강산팀복싱) 선수와 김효준(18 복싱바이러스) 선수가 손에 땀을 쥐는 공방전 끝에 심판 전원일치의 무승부를 기록했고, OPBF 타이틀매치 전초전을 가진 KBM 한국 슈퍼밴텀급 챔피언 박찬대(20 프라임복싱클럽) 선수는 만만치 않은 필리피노 지미 라미소 카누(22 더헐크복싱)를 상대로 승리를 가져갔습니다. 노바복싱 문병수 대표께서는 오늘도 MVP 50만원, KO상 30만원, 감투상 20만원 등 총 100만원의 상금을 사재로 전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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