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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최우수복서 이찬, 최우수신인 김진건 / 'KBM 월간 MVP' 선정
KBM 조회수:2229
2025-10-31 17:13:16

(KBM 한국 웰터급 챔피언 이찬 선수)

(4전 만에 첫 KO승을 거두고 라이트급 랭킹에 진입한 김진건 선수)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에서는 'KBM 월간 MVP' 2025년 10월 최우수복서에 KBM 한국 웰터급 챔피언 이찬(28 어바웃복싱) 선수, 최우수신인은 김진건(19 우리동네복싱짐) 선수를 각각 선정하였습니다. 이찬 선수는 26살의 늦은 나이에 프로에 데뷔, 금년 벌어졌던 'WE BOX 신인왕전' 웰터급 우승을 거쳐 지난 25일 베테랑 복서 양세열(29 더파이팅복싱짐) 선수를 판정으로 꺾고 무패로 KBM 한국 웰터급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현재 7전 7승(2KO)을 기록 중이며 12월 27일 첫 방어전을 갖습니다. 10월의 최우수신인으로 뽑힌 김진건 선수는 180Cm의 신장으로 슈퍼라이트급과 웰터급으로 활동했으나 25일 경기에서는 라이트급까지 감량에 성공, 아마추어 입상자 출신의 문동건(16 두꺼비복싱체육관) 선수를 상대로 4라운드 TKO승을 거두고 가능성을 어필했습니다. 김진건 선수는 현재 4전 3승(2KO) 1패를 기록 중입니다.

10월 최우수복서 이찬 선수에게는 100만원, 10월 최우수신인 김진건 선수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입니다. 시상식은 11월 중 경기장에서 거행합니다. 매월 'KBM 월간 MVP'로 선정되는 선수들의 상금은 KBM과 협약을 맺은 더피플라이프에서 협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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