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M 조회수:1973
- 2025-12-06 22:16:40
(11월 29일 경기 후 조진성 아나운서와 인터뷰 중인 KBM 한국 라이트급 챔피언 강민우 선수)
(46.7Kg의 체중으로 놀라운 폭발력을 보여주며 데뷔 첫 승을 거둔 윤준희 선수)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에서는 'KBM 월간 MVP' 2025년 11월 최우수복서로 새로운 KBM 한국 라이트급 챔피언에 등극한 강민우(24 쿠마복싱짐) 선수를 선정하였습니다. 강민우 선수는 11월 29일 임예찬(21 변교선대전복싱클럽) 선수에게 2R 선제 다운을 허용하고도 4R와 5R 연달아 상대를 쓰러트리고 역전 KO승으로 한국타이틀을 획득, 작년 5월 프로데뷔 후 무패의 5연승(3KO)을 기록했습니다. 부상으로 타이틀을 반납한 전 챔피언 김종헌(23 변교선대전복싱클럽) 선수, 동급 2위 김효준(18 복싱바이러스) 선수와 두 번의 지명방어전을 어떻게 치러내느냐에 따라 2026년의 자신의 해로 만들 수도 있을 것입니다. 11월 최우수신인은 11월 30일 데뷔전에서 유망주 김상환(24 원복싱) 선수를 완벽하게 제압한 윤준희(25 팀제이티복싱센터) 선수가 선정되었습니다. 윤준희 선수는 앳되보이는 얼굴, 162Cm의 신장, 46.7Kg의 몸무게, 최경량급인 미니멈급에서조차 왜소한 체구임에도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며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11월 최우수복서 강민우 선수에게는 100만원, 11월 최우수신인 윤준희 선수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12월 중 경기장에서 거행합니다. 매월 'KBM 월간 MVP'로 선정되는 선수들의 상금은 KBM과 협약을 맺은 더피플라이프에서 협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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