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M 조회수:1540
- 2026-03-03 16:01:45
(왼쪽부터 전 한국챔피언 안성재 트레이너, 김은수 선수, 김민호 선수, 매니저인 마루짐 정마루 관장)
(왼쪽부터 매니저인 천안UP복싱클럽 김연집 관장, 정보영 선수, 정경진 선수, 이용덕 트레이너)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에서는 'KBM 월간 MVP' 2026년 2월 최우수신인으로 'WE BOX 신인왕전' 준결승전에서 강적 한윤수(24 신길권투체육관) 선수에게 판정승을 거두고 2전 2승으로 라이트급 결승에 진출한 김민호(18 마루짐) 선수와 무패의 임상현(23 빡복싱클럽) 선수를 4회TKO로 꺾고 역시 라이트급 결승에 진출한 정보영(28 천안UP복싱클럽) 선수를 각각 선정했습니다. 2026년 2월에는 8라운드나 10라운드 경기가 없었고 'WE BOX 신인왕전' 준결승전만 치러졌기 때문에 MVP 대신 최우수신인 복서 2명 선정으로 갈음했습니다. 지난 1월 25일 'WE BOX 신인왕전'을 통해 프로에 데뷔한 고등학생 김민호 선수는 데뷔전에서도 만만치 않은 상대인 김대민(20 복싱의신) 선수를 3심 모두 40-36으로 완파하며 눈도장을 찍었고 이번 시합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과시했습니다. 또한 결승전에서 만나게 될 정보영 선수 역시 8강전에서 싹수가 보이는 박현성(19 원우민복싱짐) 선수를 제압한 데 이어 준결승전 KO승까지 데뷔전 패배 후 3연승(2KO)을 기록 중입니다.
2월 최우수신인으로 뽑힌 김민호 선수와 정보영 선수에게는 각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3월 28일 'WE BOX 신인왕전' 결승전이 벌어지는 노바복싱전용경기장에서 라이트급 결승전 직전에 거행됩니다. 매월 'KBM 월간 MVP'로 선정되는 선수들의 상금은 KBM과 협약을 맺은 더피플라이프에서 협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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